2달 전 운전 중 정지하고 있는데 뒤에서 후미추돌을 당하는 상대방 과실 100% 사고를 당했습니다. 처음 사고를 당해 정말 당황했고 막막했는데요. 오늘은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 50만원에서 299만원으로 올린 후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 많이 받으려면 가장 먼저 이걸 해야 합니다.
뒤에서 후미추돌을 당했을 때의 순간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 당황스럽고 어찌해야 하는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는데요.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 최대한 많이 받으려면 가장 먼저 “핸드폰 동영상 촬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추돌을 당한 후 문을 열고 나갈 때부터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나갔고 차량 상태, 상대방 차량과 내 차량이 부딪힌 모습, 상대방 차주와의 대화내용 전부를 동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후미추돌을 했으니 당연히 상대방 과실 100%겠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요.
세상에는 정상적인 사람이 훨씬 적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기에 무조건 핸드폰 동영상 촬영을 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상대방이 처음에는 보험사에 접수하겠다고 하고 자리를 떴는데 상대방 보험사에서는 대물만 접수가 되었다고 해서 해당 동영상을 보내니 상대방 차주에게 블랙박스 영상과 동영상을 보니 과실 100%이기에 대인접수를 하는게 좋다고 해서 대인접수가 됐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해야할 것은 “단 하루라도 입원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입원을 하는 것과 입원을 하지 않고 통원치료만 받는 것은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을 받는 데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있어 입원을 하지는 못했고 통원치료만 했습니다. 그래서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으로 299만원을 받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교통사고 합의금을 조금이라도 많이 받고 싶다면 사고가 난 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입원을 해야 합니다.
사고가난 후 3일이 지나면 입원이 불가하기에 이 점 기억하시고 입원을 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 299만원 받은 결정적인 이유는 “이것”입니다.
저는 사고 다음날 바로 집 근처에 있는 한방병원에 가서 2주 진단을 받고 통원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교통사고 합의금을 많이 받기 위해 인터넷과 유튜브 등 많은 곳에서 알아봤는데 대부분 합의금을 대신 받아준다는 광고거나 본인이 얼마 받았다고 자랑하는 정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교통사고 합의금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모아 제가 직접 보험사와 합의를 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제가 교통사고 2주 합의금을 50만원에서 299만원까지 받을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 “여유를 가진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애매하다고 하실텐데 아래에 제가 직접 합의금을 올린 후기를 말씀드릴테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험사에서 합의 전화가 오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요즘 교통사고 합의금을 진행할 때 보험사에서 전화가 오지 않는다고 걱정을 하는데요.
저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고 통원치료를 꾸준히 1주일에 3회씩 꽉꽉 채워서 받았습니다.
1주일이 조금 지났을 때, 보험사에서 첫 전화가 왔습니다.
보상 담당자가 치료 잘 받고 계시냐고 물어봤고, 지금 합의하면 합의금 50만원을 줄 수 있다고 하길래 어떻게 50만원이 산정된거냐 물어보니 제가 입원을 하지 않아서라고 했고 제가 그러면 계속 치료받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한방, 양방 등 다양한 병원에 지불보증서를 제출하고 치료받아야 합니다.
2주차 때부터 한방병원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등 다닐 수 있는 모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상 담당자에게 지불보증서를 병원으로 보내달라고 연락만하면 병원진료는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 다 받을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다양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후유증이 어떻게 생길지 모르고, 한방과 양방 각 분야에서 어떤 처방을 내려줄지 모르니 최대한 많은 곳에서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지불보증서만 제출하면 실손보험처럼 내 돈을 미리 결제하고 돌려받을 필요없이 보험사에 대신 비용을 내주기에 최대한 많은 곳에서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한달이 지나면 연락과 답장이 없던 보상 담당자가 여자친구처럼 연락이 자주 옵니다.
한달정도 꾸준하게 통원치료를 받았을 때 보상 담당자에게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몸은 회복되었냐고 물어보기에 아직 치료 중이다라고 말하니, 본인도 답답했는지 혹시 합의금을 얼마나 원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저는 300만원이라고 말했고, 담당자는 그정도 금액은 어렵다고 하길래 그러면 치료를 계속 받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다른 재활의학과로 병원을 옮기기 위해 지불보증서를 보내달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아래 사진처럼 3분만에 답장이 왔습니다.

지난 한달동안은 문자를 보내도 답도 없고 전화도 없었던 담당자가 어지간히 급했나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 많이 받으려면 “절대 조급하면 안됩니다”
이후로 3일에 한번씩 전화가 오기 시작하더니 몸 상태는 괜찮냐고 물어봤고 저는 최대한 정중하게 몸 상태는 치료가 필요하고 합의금 300만원이 아니면 합의할 생각이 없으니 그게 제 의견이라고 했습니다.
두달즈음 됐을 때, 보상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 299만원에 합의를 할 수 있다고 본인도 최대한 노력한거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발급받은 진단서 비용 34만원도 합의금에 추가로 포함하면 합의하겠다고 말하니 바로 알겠다고 합의 진행하자고 했습니다.
교통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으면 보험회사에 처음 4주, 그리고 그 후엔 2주에 한번씩 진단서를 제출해야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진단서 비용이 건당 2만원으로 상당히 비쌉니다.
그리고 교통사고를 당한 많은 피해자분들이 이 진단서 발급비용이 합의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자동차사고 보상법에 진단서 비용은 보험사에 부담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단서 발급비용에 대한 영수증을 병원에서 꼭 받아서 나중에 합의할 때 보험사에 청구해야 합니다.
저는 아래 사진처럼 진단서 발급비용 34만원도 따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합의금 299만원에 진단서 발급비용 34만원을 받았고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으로 총 343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하면 게다가 내 과실 없이 100% 상대방 과실이라면 합의금에 대한 걱정을 더 많이 하게되고 더 많이 받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한푼이라도 더 많이 받아야 하는게 당연하고, 남의 눈치 볼 필요없이 오로지 나의 피해를 보상받기 위한 노력으로 정당한 합의금을 받아야 합니다.
교통사고 2주진단 합의금을 알아보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