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 이 방법 하나로 359만원 받은 후기

태어나서 처음 교통사고를 당해 어떻게 합의하는지도 몰라 두려웠습니다. 보험사와 합의도 처음이라 막막했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이 방법 하나로 359만원을 받게 되었는데요.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 많이 받은 후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 하세요

올림픽 대교에서 차가 밀려 정차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뒤에서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제 차가 앞으로 밀렸습니다.

교통사고는 태어나서 처음 당하는거라 가해자와 어떻게 말해야 하고 보험사는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등 여러가지 생각이 동시에 떠오르면서 너무 당황했는데요.

차 문을 열고 나가 가해자와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가해자가 대뜸 “별로 세게 박지 않았는데 괜찮죠?”라고 하는겁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저는 다짐했습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많이 받을거다’라고요.

가해자가 처음부터 미안하다고 사과했으면 솔직히 보험처리 안하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 말을 듣고 바로 마음을 닫고 냉정하게 말했습니다. “보험처리 하시죠, 보험사 부르십시오”

그렇게 보험사에 접수를 하고 날이 늦어 다음날 갈 병원을 예약했습니다.

교통사고를 처음 당해보는거라 지불보증서도 병원에 어떻게 제출하는지 제대로 된 방법조차 몰랐습니다.

상대방 보험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제가 내일 갈 병원 팩스번호를 알려주고 지불보증서를 보내달라고 하니 가해자가 대물만 접수하고 대인은 접수하지 않아서 가해자에게 연락해서 대인을 접수해달라고 해야 보내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열이 받았습니다. 화를 가라 앉히고 가해자에게 전화를 한 뒤 대인접수가 안되어서 병원에 접수를 못하니 대인접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대인접수를 확인하고 병원 팩스로 지불보증서를 보내달라고 한 뒤 교통사고 합의금 많이 받는 방법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해서 최대한 많이 받을거다”라고 다짐했습니다.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 통원치료하면 많이 못 받는다? 제가 많이 받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으로 359만원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보통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은 입원치료를 했을 때 150만원 ~ 250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고, 통원치료를 하게되면 100만원 ~ 150만원을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 359만원 지급내역


하지만 저는 위 사진처럼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으로, 그것도 입원치료가 아닌 통원치료만 받았는데 359만원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을 통원치료만 받았을 때 많이 받으려면 통원치료를 받는 첫번째 달이 가장 중요합니다.

통원치료 첫번째 달 내가 얼마나 병원을 자주, 열심히 다니는가에 따라 합의금이 200만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저도 입원을 해서 편하게 교통사고 합의금을 많이 받고 싶었지만 직장인이고 마침 중요한 업무를 하나 맡고 있어서 입원치료는 도저히 불가능 했습니다.

참고로 가장 편한 방법으로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을 많이 받고 싶으신 분은 단 하루라도 입원을 하는 것이 합의금을 많이 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뒤 통원치료를 시작하면 첫 한달동안에는 치료횟수에 제한없이 매일 통원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 한달동안 매일 통원치료를 받는 것이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한달이 지나면 1주일에 3번만 통원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3번을 초과하면 보험사에서 병원비를 처리해주지 않고 내 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저는 통원치료 첫 한달동안 총 59회의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30일인데 어떻게 59회를 받았는지 궁금해하실텐데요. 병원의 종류를 늘려서 적으면 하루에 2곳, 많으면 4곳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첫 한달동안 다녔던 한방병원 통원치료 내역입니다.

한방병원 한 곳에서만 19회의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는 첫 한달동안 한방병원, 정형외과, 신경외과 총 3곳의 병원을 다녔고 59회의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59회의 통원치료를 마쳤을 때 마침 보험사에서 합의 관련 전화가 왔습니다.


보험사에서 합의 관련해서 연락이 오지 않아 불안하시죠? 불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걱정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제가 3일동안 밤낮으로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을 최대한 많이 받는 방법을 인터넷, 지인 등을 통해 알아본 뒤 매일 퇴근하고 병원 2곳씩 통원치료를 다니고 있는데 보험사에서는 3주가 지나도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불안했지만 불안할수록 통원치료를 더욱 열심히 받고 주말에는 병원 3곳에 가서 사고 전 몸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꾸준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4주차가 끝나갈 시점,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몸 상태가 어떤지 물어봤고, 아직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며 전화를 끊으려 하길래 제가 오히려 되물었습니다.

“지금 합의하면 합의금 얼마 받을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담당자는 지금 합의하면 140만원 정도 줄 수 있다고 했고 저는 “400만원 아니면 합의 할 생각이 없으니 400만원에 합의 할 생각이 있을 때 전화를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담당자는 알았다고 한 뒤 전화를 끊었고, 그 이후 2주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제 한달이 지났기에 통원치료도 매일 받지 못하고 1주일에 3일만 받을 수 있었지만, 첫 한달보다 더 많은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1주일에 3번 치료횟수 제한은 1개 병원에만 해당하기에 저는 병원 개수를 4개로 늘려 통원치료를 다녔습니다.

평일은 회사 점심시간에 한의원에 가서 통원치료를 받고, 퇴근하고는 정형외과에 가서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의원, 한방병원, 정형외과, 신경외과에 가서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재활의학과까지 다니려고 보험사 담당자에게 지불보증서를 보내달라고 문자를 보냈는데요.

그동안 전화도 없고, 문자 연락을 해도 답장도 없던 담당자가 3분만에 답장이 왔고, 제가 답장을 하지 않자 10분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가 오더니 바로 첫 마디가 “제가 책정할 수 있는 최대한의 합의금을 드릴테니 합의를 해주시면 안될까요?”였습니다.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 관련 보험사 담당자와 문자 연락한 내용


교통사고 통원치료 합의금 359만원 받은 방법 :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무조건 이기적으로 생각하세요

보험사 담당자가 400만원은 정말 어렵다고 했습니다.

대신에 359만원이 본인이 책정할 수 있는 최고 금액이라고 말하며 이 금액에 합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요.

저는 350이면 350이지 359만원은 뭐냐라고 물어보니, 본인이 결재를 받을 때 299만원과 60만원 두번에 걸쳐 합의금을 드리려고 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보험사 담당자가 최대한 머리를 써서 합의금을 지급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359만원에 합의를 하겠다고 하니, 합의서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저한테 “고객님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혹시 보험 업계에서 일하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고객님께서 통원치료 합의금을 정말 많이 받으시는건데 이 방법을 알고 하시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봤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답했습니다. “저는 무조건 교통사고 4주진단 합의금을 무조건 많이 받을 수 있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보험사 담당자를 통해 제 방법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했고 저는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으로 359만원을 받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교통사고를 당한 뒤 합의를 위해 보험사랑 치열하게 다투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은 무조건 많이 받아야 합니다. 주변에서 하는 말들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내 건강은 내가 챙기는 것이고, 교통사고 이전으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합의금을 많이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통사고 4주진단 통원치료 합의금을 많이 받으시는 데 제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